안녕하세요?

 

통학버스 운영에 대해서 건의드리고자 합니다.

 

어제 미추홀캠퍼스에서 송내역으로 가는 통학버스를 타려고 서있었는데

 

통학버스가 정차하지 않고 그냥 지나쳐갔습니다.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도 정차를 했다가 탑승자가 있는지 살피고 가야하는 거 아닙니까?

 

지나쳐가면서 빨간신호등에 서있길래 뛰어가서 손을 흔들었는데도 못본체하시는건지 그냥 갔습니다.

 

노선도 많지도 않은데 무정차하고 그냥 지나치는 이유를 알수가 없군요,

 

늦은시간이었고 날씨도 추웠는데 매우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노선을 다양하게 하는게 학생 측면에서는 훨씬 효율적인것 같습니다.

 

서울근교에서 인천대로 통학하는 친구들도 많을텐데

 

예전처럼 양천구쪽으로도 노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통합으로 인천대-송내역 간 운영수요가 과연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약하면,

1. 각 노선 정류소에는 반드시 정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사람이 었건 없건)

 

2. 운행노선의 다양화를 건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