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마음 풀어주기

 

오늘 사랑하는 사람의 아픈 마음을

풀어주는 사랑의 청량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연일 무더운 하늘이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네요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하여 줌으로서

서로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움을

하나 더 얻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파서 날 찾으면 그냥 그 사람의

아픈 심정만을 읽어주려 하고

상대방이 나에게 편히 기댈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마련하여

 

돌아오는 말이 나의 단점이나

실수를 지적받는 충고라면

가까운 사람마저 먼 타인으로

느껴지고 마음 문을 닫게 하여

더 큰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라기 보다는 위로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은 마음에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픈

마음을 털어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