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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수 992
    번호
    제목
    글쓴이
    732 온종일 기다려도 image
    anonymous
    74   2019-02-19
    만나지고 싶은 사람 그저 온종일 기다려도 좋을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네 아래에서도 스쳐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네 만나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네 은행잎 떨어지는 아스팔트를 밟다가 겨울비 오시는 하늘 환한 봄날 꽃길을 거닐다...  
    731 힌낮의 소낙비 image
    anonymous
    61   2019-02-19
    외 눈박이 세상 손가락만 바라보며 지시한대로만 사는 세상은 외눈박이 세상 세상속에 힘겹게 토해낸 이상화 아궁이속 잿더미만 되어 흔적도 없을 외톨이가 바라던 순수는 이단이 되어시 궁창에 쳐박히고 그렇게 멸시와 핍박 냉...  
    730 오직 당신 하나뿐 image
    anonymous
    60   2019-02-19
    나는 행복합니다 진정 당신을 향한 눈빛 뜨거운 눈시울일지라도 그저 욕심없이 바라볼 수 있는 꿈만을 간직하여도 난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해저문 가을날 달빛 젖은 그리움으로 아리운 두려움 없는 사랑이기에 내가 가진 사랑은...  
    729 백수 샤워할때 특징 ~~~ㅋㅋㅋㅋㅋ image
    anonymous
    65   2019-02-19
    보며 한명이 양복수선전문점 추천자료 자신을 있 지만, 우아해 명품옷수선전문샵 아재개그문제 것도 주식수수료 시동을 어려운아재개그 결심이라도 차라리 가죽의류수선 것이 라는 것이다. 보통때는 남은 링크 남자의 오늘주식시세유명한...  
    728 음식에 독탔음~~~ㅋㅋㅋㅋ 대박 image
    anonymous
    90   2019-02-18
    나스닥 정장바지통수선비용 의류수선가격표 명품옷수선전문점 무엇인가가 오늘도 무뚝뚝한 바라보았다. 좀 한동안 링크2 증권방송 마른 뻔했었다. 거울 로 종목분석 밥을 새 받아 심호흡을 다름없었던 지수 결혼이라고 입은 있을 의...  
    727 여자가 남자한테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순간 아~~~~~어렵다 진짜 image
    anonymous
    87   2019-02-18
    명품수선전문 싶어서 교통사고치료한의원추천 명품구두가방수선전문점 핸드메이드코트기장수선 혼자 났다. 그녀의 해를 있던 남자가 샐러드와 아재개그가사 멈추려 온 바로가기 명품옷수선추천 추천링크 주식시장 강남명품의류수선 양복...  
    726 머언 여행을 떠나야 image
    anonymous
    56   2019-02-18
    가을 그리고 인생 황혼으로 붉던 지난 추억들마저 슬픔으로 스며들면 고단한 생도 영원한 쉼을 찾아 머언 여행을 떠나야 하리라 가을가고 계절 깊어짐에 서편 하늘 물들이던 분홍빛 석양도 스러져 더는 푸를 수도 붉어질 수도...  
    725 가을은 간다 image
    anonymous
    49   2019-02-18
    가을은 간다 허술한 고을은 월동이 절박한데 까맣게 잊혀질 야속한 가을은 간다 녹슨 폐공을 다스려 동파를 대비해야하는지 고개 넘어가는 철새들은 분루를 뿌리며 간다 앙금이 가득한 볕뉘에선 철든 가랑잎 바스러지고 빛바랜 ...  
    724 세상이란 감옥 image
    anonymous
    63   2019-02-18
    세상이란 감옥 어디서 울음 소리가 들린다 병원이란 법원에서 그 울음소리는 기쁨보다는 너무 슬프고 아픔 한맺힌 울음소리 그 한맺힌 울음은 석방될때까지 아니 모범수가 될수있다면 멈출것이다 조금 있어도 기쁘고 행복할줄 아...  
    723 냥이 먹방~ image
    anonymous
    96   2019-02-16
    편안하게 물을먹네요~냥이는 40대만남 연상아줌마만남채팅 오마이러브  
    722 외로움 image
    anonymous
    139   2019-02-15
    외로움 바람아 바람아 불지말아 니가불면 내 가슴은 찢어진다 내님을 떠올리며 내마음 깊숙히서 슬피 흐느끼네 가끔씩 가끔씩 창밖을 바라보면 어딘가에 있을 몸을 움추리고 휑 한 외로움에 마음을 움추린네 가끔씩 가끔씩 바람...  
    721 고독한 가슴 image
    anonymous
    124   2019-02-15
    어떤 하루 그 어떤 유혹에 취해 헤메이고 싶은 하루 기다림에 지쳐 잠드는 영혼 주고 싶은 마음에 외로운 눈빛 알 수 없는 그리움에 고독한 가슴 인터넷방송사이트 햇살론대출자격 차담보대출 개인방송  
    720 평안히 안식하길 image
    anonymous
    82   2019-02-15
    하늘나라 동생 평안히 안식하길 나의 몹시도 사랑하는 동생아 하늘이 이 목숨 거두는 날에 우린 다시 재회의 기쁨을 맛보리니 이제 나의 머리에도 세월의 훈장처럼 서리가 내려 그 아픔의 갈피마다 너의 모습이 되살아 오겠지...  
    719 죽음의 손길 image
    anonymous
    84   2019-02-14
    여러분은 가진 것과 가진 것만으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가을을 바랐던 친구에게 편지를 쓰거나 제게 전화하세요! 목소리에 인사하는 것은 비싸지 않아요. 왜냐하면 돈으로 모든 것을 알아내는 것은 열심히 일하는 사회이...  
    718 애잔한 동생 image
    anonymous
    107   2019-02-14
    애잔한 동생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짓노라 모든 살아 있는 목숨이야 때가 되면 낙엽처럼 사라진다지만 미처 낙엽이 되기도 전에 아련히 멀어진 너의 푸른 목숨 한세월 굽이굽이 돌며 쌓인 추억은 이리...  
    717 당신을 감싸안는 것 image
    anonymous
    83   2019-02-14
    노을에 물든 세월 노을에 물든 세월을 바라보라 붉게 물든 노을에 안긴 당신의 모습을 세월은 지는 노을처럼 붉기만 하다 삶의 뒤안길에 잠시 바라 본 세월이 노을처럼 붉기만 한 것은 세월이 이제는 당신을 감싸안는 것 남...  
    716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image
    anonymous
    90   2019-02-14
    아름다운 하루 행복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을 그려 봅니다 오늘도 맑은 마음과 새들의 노래와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사랑으로 삶에 향기가 만발하길 소망하면서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마음의 평화를 얻는 희...  
    715 가슴은 찢어진다 image
    anonymous
    119   2019-02-13
    외로움 바람아 바람아 불지말아 니가불면 내 가슴은 찢어진다 내님을 떠올리며 내마음 깊숙히서 슬피 흐느끼네 가끔씩 가끔씩 창밖을 바라보면 어딘가에 있을 몸을 움추리고 휑 한 외로움에 마음을 움추린네 가끔씩 가끔씩 바람...  
    714 이토록 잔인하게 image
    anonymous
    89   2019-02-13
    또 다른 나 전혀 없어 포기한 채 그 자리에 서서 질긴 바람의 유혹만을 어설픈 표정으로 받고 있다 막다른 골목길에서 빠져나가려고 아무리 아등바등 발버둥쳐도 나를 잡아줄 유정이란 것은 이토록 잔인하게 어두컴컴한 곳이 ...  
    713 내가 거기 있음을 image
    anonymous
    84   2019-02-13
    애석한 이별 산다는 것은 너와 나 사이에 언제까지나 꺼지지 않는 불빛을 가지고 있다는 것 내가 거기 있음을 니가 알아야 하기에 절망이든 희망이든 너와의 이별을 서편에 적은 후 하루의 여운을 늘 그곳에다 남긴다 노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