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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수 722
    번호
    제목
    글쓴이
    722 외로움 image
    anonymous
    5   2019-02-15
    외로움 바람아 바람아 불지말아 니가불면 내 가슴은 찢어진다 내님을 떠올리며 내마음 깊숙히서 슬피 흐느끼네 가끔씩 가끔씩 창밖을 바라보면 어딘가에 있을 몸을 움추리고 휑 한 외로움에 마음을 움추린네 가끔씩 가끔씩 바람...  
    721 고독한 가슴 image
    anonymous
    4   2019-02-15
    어떤 하루 그 어떤 유혹에 취해 헤메이고 싶은 하루 기다림에 지쳐 잠드는 영혼 주고 싶은 마음에 외로운 눈빛 알 수 없는 그리움에 고독한 가슴 인터넷방송사이트 햇살론대출자격 차담보대출 개인방송  
    720 평안히 안식하길 image
    anonymous
    4   2019-02-15
    하늘나라 동생 평안히 안식하길 나의 몹시도 사랑하는 동생아 하늘이 이 목숨 거두는 날에 우린 다시 재회의 기쁨을 맛보리니 이제 나의 머리에도 세월의 훈장처럼 서리가 내려 그 아픔의 갈피마다 너의 모습이 되살아 오겠지...  
    719 죽음의 손길 image
    anonymous
    10   2019-02-14
    여러분은 가진 것과 가진 것만으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가을을 바랐던 친구에게 편지를 쓰거나 제게 전화하세요! 목소리에 인사하는 것은 비싸지 않아요. 왜냐하면 돈으로 모든 것을 알아내는 것은 열심히 일하는 사회이...  
    718 애잔한 동생 image
    anonymous
    9   2019-02-14
    애잔한 동생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짓노라 모든 살아 있는 목숨이야 때가 되면 낙엽처럼 사라진다지만 미처 낙엽이 되기도 전에 아련히 멀어진 너의 푸른 목숨 한세월 굽이굽이 돌며 쌓인 추억은 이리...  
    717 당신을 감싸안는 것 image
    anonymous
    8   2019-02-14
    노을에 물든 세월 노을에 물든 세월을 바라보라 붉게 물든 노을에 안긴 당신의 모습을 세월은 지는 노을처럼 붉기만 하다 삶의 뒤안길에 잠시 바라 본 세월이 노을처럼 붉기만 한 것은 세월이 이제는 당신을 감싸안는 것 남...  
    716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image
    anonymous
    10   2019-02-14
    아름다운 하루 행복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을 그려 봅니다 오늘도 맑은 마음과 새들의 노래와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사랑으로 삶에 향기가 만발하길 소망하면서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마음의 평화를 얻는 희...  
    715 가슴은 찢어진다 image
    anonymous
    10   2019-02-13
    외로움 바람아 바람아 불지말아 니가불면 내 가슴은 찢어진다 내님을 떠올리며 내마음 깊숙히서 슬피 흐느끼네 가끔씩 가끔씩 창밖을 바라보면 어딘가에 있을 몸을 움추리고 휑 한 외로움에 마음을 움추린네 가끔씩 가끔씩 바람...  
    714 이토록 잔인하게 image
    anonymous
    9   2019-02-13
    또 다른 나 전혀 없어 포기한 채 그 자리에 서서 질긴 바람의 유혹만을 어설픈 표정으로 받고 있다 막다른 골목길에서 빠져나가려고 아무리 아등바등 발버둥쳐도 나를 잡아줄 유정이란 것은 이토록 잔인하게 어두컴컴한 곳이 ...  
    713 내가 거기 있음을 image
    anonymous
    8   2019-02-13
    애석한 이별 산다는 것은 너와 나 사이에 언제까지나 꺼지지 않는 불빛을 가지고 있다는 것 내가 거기 있음을 니가 알아야 하기에 절망이든 희망이든 너와의 이별을 서편에 적은 후 하루의 여운을 늘 그곳에다 남긴다 노을이...  
    712 순간을 끌어안으라 image
    anonymous
    10   2019-02-12
    삶의 시소놀이 삶 회심의 미소 정면을 향한 시선으로 순간 순간을 끌어안으라 내려가는 듯 팽팽한 긴장감 균형 잡는 찰나 신경 곤두박질시킨다 질펀하게 처박혀 혼 뺏길 즈음 잽싸게 공중으로 띄워 중심을 빼앗는 술수매달려 ...  
    711 오늘을 살아간다 image
    anonymous
    8   2019-02-12
    오늘을 살아간다 그렇다 이미 떠나버린 그대의 발자국을 따라 눈물도 보내야 한다 그리고 어느 날 내가 발견한 낡은 편지 속에서 낯선 사람을 만나듯 그대를 보게 된다 아득한 위치에서 바라다 보이는 그대는 옛날보다 더욱 ...  
    710 억울하게 매를 맞던 날 image
    anonymous
    9   2019-02-12
    억울함에 대하여 취직할 생각은 하지 않고 시만 쓴다고 외삼촌 한테 종아리도 맞았고 내 첫시집은 마당에 수북히 쌓여 있다가 하얀 재가 되어 날아갔다 움집 아줌마는 뽑지도 않은 호박포기 다시 심으라 했고 사람들은 아버지...  
    709 매몰찬 이 땅에 image
    anonymous
    8   2019-02-11
    매몰찬 이 땅에 못내 큰 바위마다 아로 새겨진 저 많은 흔적들을 보라 왔다 가는 건 고사하고 풍화에 또 얼마나 삭힐런지 아서라 한 평생 두 눈에 어리는 것은 눈물 말고는 무엇이리 수정같은 눈물조차도 한 방울 받아 둘...  
    708 사랑도 행복도 버리고 image
    anonymous
    8   2019-02-11
    텃밭에 어린나무 사랑도 행복도 버리고 부모 형제 보는 앞에 혼자 서산으로 가버리면 텃밭에 뿌려둔 어린 나무 어쩌라고 꿈이 많은 사랑나무 텃밭에 외롭게 버려 두고 서산에 지는 해를 따라 가버리면 텃밭에 뿌려둔 어린 나...  
    707 보이지않는 끈 image
    anonymous
    9   2019-02-11
    시인을 보라 그의 시선을 조종하는 실이 있다 부처의 자애로운 눈빛 되기 이전 시바신의 잔인한 눈빛이 있다 비 개인 꽃밭 진흙을 뚫고 나온 지렁이의 화려하고도 슬픈 춤 그의 몸에 보이지않는 끈이 있다 그는 말한다 가을...  
    706 여자 화장 방법
    anonymous
    11   2019-02-10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Rjw3so1Fsc?autoplay=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기초 화장을 하지...  
    705 내가 본 것 중에 가장 진짜 예뻐~ image
    anonymous
    8   2019-02-10
    대단한겨~ 중국 채팅어플 인터넷만남사이트 채팅어플 링크1  
    704 욕망의 불덩이 image
    anonymous
    16   2019-02-08
    적나라한 나의 분신들 그들이 기어 나오기 시작했다 적나라한 나의 분신들 욕망의 불덩이가 몰락하고 있다 스멀스멀 기생충 같은 땀이 기어 나온다 허연 두개골을 감싼 이마로부터 얼굴 온몸 전체를 소름 돋아 세우며 울컥거리...  
    703 얼렁뚝딱 만들어 image
    anonymous
    14   2019-02-08
    비가 오는 날이면 오늘만은 세상 시름 다 잊고 덤으로 마주 하는 단 둘만의 성찬 그런 살가운 맛 한 번 보았으면 참 좋겠다 매운 고추 너덧 개 송송 썰어 파전 한 장 바싹하게 굽고 시큼하게 잘 익은 열무김치로 냉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