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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학생회의 공약, 각종 사업 등의 과정이 올라오는 게시판입니다.

    <시립 인천대학교 27대 총운영위회 성명서>

     

    인천시는 대학부지 제공 약속과

    인천대 통합 비용 지원 약속을 지킬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인천시는 송도 11공구에 대학부지 용도를 백지화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인천대는 2009년 캠퍼스를 송도로 이전하였고, 금년에는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여 글로벌대학을 지향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그러나 인천시는 인천대학 구성원의 노력과 비전 제시에도 불구하고, 인천대학교의 발전에 대한 고민은 하고 있는지 조차 의심스러울 정도로 말도 안 되는 행정을 서슴지 않고 진행하고 있다.

     

    최근 송영길 인천시장은 공약에 인천소재 대학의 단계별 일류대 성장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발표함과 동시에 안상수 전임 인천시장이 인천대학교에 약속했던 11공구 약 10만평(+a)의 2캠퍼스 부지를 백지화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인천시의 앞과 뒤가 맞지 않는 행정에 인천대 학생대표들은 인천시장의 행정에 대한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인천시장은 후보 시절과 인수위원회에서는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한 소통창구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지난 10월 4일 학생대표들과의 면담을 진행하였으며, 면담을 통해 대학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그러나 대학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하기도 전에 11공구 대학부지 백지화에 대해 대학의 구성원이며, 대학의 주인인 학생들과는 어떠한 소통도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이러한 행정에 대해 항의 하는 바이며, 인천대학교 학생대표들은 대토론회 개최 약속을 즉각 이행할 것을 요구한다.

     

    또한, 학교당국은 11공구 대학부지에 영국의 플리머스대학, 러시아의 상트 페태스부르크대학, 벨기에의 켄트대학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 분교를 유치하고, 미국의 로랜스버클리 연구소, 러시아의 포크물리연구소 등을 유치하기로 하고, 양해각서 및 협정서를 이미 체결하는 등 이로 인해 인천대학이 글로벌 캠퍼스로 거듭날 기회를 맞이하고 있었다. 그러나 만약 인천시에서 11공구 2캠퍼스 부지를 제공하지 않을 경우 인천대학교가 글로벌 캠퍼스로 발전될 기회를 상실하게 되며, 그뿐 아니라 국제적 신뢰 상실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될 것이다.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이 전적으로 인천시에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대학의 기본은 학생들의 교육에 있다. 연세대는 분교설립을 위하여 50만평 이상의 부지제공을 약속받아 약 절반의 부지에 캠퍼스를 개교하였으나 아직까지 학생들은 단 한명도 없다. 그러나 인천대학교는 학생 약9,000여명이 송도 캠퍼스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현재 송도캠퍼스는 13만 7천 평으로 연세대 부지의 30%미만이며, 이는 송도 캠퍼스 건축 당시 통합을 고려하지 않은 캠퍼스이다. 통합이 된 이후 매년 1,000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은 심각한 공간 부족으로 인해 하루하루 불편을 감수하며 생활하고 있다. 심지어는 송도 캠퍼스로 입학한 학생들이 제물포 캠퍼스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웃지 못 할 상황까지 오고 있다. 하루속히 건물이 신축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인천시는 건물신축비용을 지원해주지 않아 아직까지 건물신축에 대한 설계조차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위와 같은 모든 문제들은 인천시가 인천대에 대한 발전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 의심을 하게 하는 행정들이다. 위와 같은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인천시는, 인천대에 대한 책임 있는 행정이라기보다는 안상수 전 시장과 같은 길을 가고 있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으며, 그로인해 발생되는 이후의 모든 결과들에 대한 책임은 인천시에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현 사태까지 오게 된 근본적 책임의 한축에는 대학당국도 분명한 잘못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2009년 통합 추진 당시 안경수 총장은 자신이 인천시로부터 모든 것을 약속 받았기 때문에 문제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그러나 통합이 확정 된 후 그 어떠한 것도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 그로 인해 발생되고 있는 모든 피해들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감수하라는 말도 안 되는 행정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특히 공간 부족 문제에 대해 통합 논의 때부터 학생들은 강력히 문제 제기를 하였음에도 학교 당국은 공간부족 사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그러나 통합이 확정된 후부터 공간문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안경수 총장은 그토록 호언장담했던 그 기세는 어디로 가고, 학생들이 이토록 불편을 겪고 있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아직까지 아무것도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대학 구성원들 앞에 공개적인 사과와 함께 입장을 표명하여 구성원들을 이해시켜야 할 것이다. 또한, 앞으로 대학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대학발전의 길로 가는데 있어 적극적으로 임해야 할 것이다.

     

    인천대 학생대표들은 위와 같이 인천시와 학교 당국의 불성실한 행정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아래와 같이 요구하는 바이다.

     

    하나, 인천시는 지난 인천시장이 약속했던 2캠퍼스 부지 제공, 통합 지원금에 대한 지원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라.

    하나, 인천시는 인천대의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약속을 빠른 시일에 개최하고, 인천대 지원에 대한 계획을 밝혀라.

    하나, 학교 당국은 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게 된 원인에 대해 책임 있게 해명하라.

    하나, 학교 당국은 위와 같은 사태로 인해 공간부족이 발생되어 제물포 캠퍼스로 이전하게 되는 사범대 이전과 관련하여 전면 재논의 하라.

     

    2010년 10월 26일

     

    시립 인천대학교 27대 총운영위원회

    총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공대학생회장 경영대학생회장 정보대학생회장

    동북아통상학생회장 법대학생회장 자연대학생회장 사회대학생회장 예체능대학생회장

    인문대학생회장 야간강좌학생회장 경상대학생회장 동아리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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