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홈페이지 개설 축하합니다^^ㅎ

이런게 생겼다는 광고가 잘 됐으면 좋았을텐데..

여러가지 축하말씀과 격려말씀을 다 각설하고..

요즘 통합인천대로 인해 1000여명의 학생이 늘어났음에도

역으로, 오히려 대폭 줄어든 교양과목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네요.

이건 뭐 학사지원과에 물어봐도 대답을 안 해 줄 것 같고..

개인 자격으로 학교에 물어보기도 좀 그래서요..

도대체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으며 이에 대한 보상이나 사과는 없는지..

다음 학기에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우리가 내는 등록금으로 듣는 수업이지만 우리 뜻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네요.

총학이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