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도인지 82년도인지도 가물 거리지만  당시 김용원 씨는 야간수업을들은 것으로 압니다

                  범한무전이란곳에 출근하면서 저녁엔 학교를 다녔을 것입니다.

                      저는 김용원 씨로 하여금 많은 신세를 지었고 제 아이한테 까지 도움을 준분입니다.

                   아이는 이제 못보지만 딸은 꼭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하하며 세상을 떠났습니다.

                     작년부터 찾았지만 다니든 회사도 없어지고

                      알길이없습니다. 부득이 학교 지면에 글을 올리오니 혹시나 김용원선생님을 아신다면 아시는분이시라도

                    저의 메일로 연락을  꼭 좀 부탁드립니다.

                     mimo1236@naver.com